GOOD SERVICE MAGAZINE


브랜드 소개 <Dior Homme>
이번에 다룰 브랜드는 남성 패션의 혁신 디올 옴므(Dior HOMME)이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에디 슬리먼이 담당하던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디올 옴므를 다루어 보고자 한다.디올 옴므는 2001년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맨즈라인으로 시작한 브랜드다.크리스챤 디올은 역사가 매우 긴 브랜드이지만 디올 옴므는 의외로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브랜드다.사실 디올 옴므가 생기기 전에 맨즈 라인은 Dior MONSIEUR라는 라인이었는데(Dior MONSIEUR 1997)당시는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브랜드로 현재와 같이 남성 패션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브랜드는 아니었다. 딱히 특별한 것 없이 어중간했던 남성 라인에서 새롭게 탄생한 것이 디올 옴므이다.(Hedi Slimane) 디올 옴므는 시작 당시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의 디자이너인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을 디렉터로 취임시킨다. 당시 에디는 입생로랑의 기성복 라인인 Yves Saint Laurent rive gauche를 맡고 있었는데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로 급부상한다. 에디는 2000/2001 fw Black-tie 컬렉션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올 스키니 실루엣의 시작에 대해 예고하고 입생로랑을 떠난다.(Yves Saint Laurent rive gauche 2000/2001 fw Black-tie )그 후 에디가 디올 옴므 디렉터로 취임 후 디올은 에디에게 모든 디올 옴므의 이미지에 대한 총괄 책임을 부여한다. 그 한 명에게 모든 것을 맡기기에는 쉽지가 않은 것인데 그의 디테일을 고집하는 완벽주의 성향을 보면 믿음직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일례로 그가 모델들을 섭외하기 위해서  뉴욕, 런던 , 베를린 등 거리를 직접 돌아다니며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모델들을 찾아다녔다고 한다.그의 디테일에 대한 집요한 고집과 노력의 결과는 매 런웨이마다 쏟아지는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성이었고 그를 순식간에 정상에 위치로 올려보냈다. 그의 첫 컬렉션은 말 그대로 전위적이었다..스트릿패션이 주류였던 당시 남성 패션에서 볼 수 없는 여자처럼 말라서 핏기 없는 모델과 반항적인 표정, 록 문화에 영향을 받은 실루엣의 의상은 시크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 당시 혁신을 가져왔다.(Dior Homme 01 F/W)인간 본연의 육체에서 나오는 곡선의 아름다움을 나는 이 컬렉션을 통해서 느끼고 그의 디올 옴므의 빠지게 되었는데 옷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치밀하고 섬세하게 설계된 그의 작품에 빠지고 취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듯 이 디올 옴므의 스타일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맨 처음 그의 컬렉션을 접한 많은 이들은 많은 야유를 보냈었다.어떠한 사회이든 획기적인 변화는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듯 당시 에디의 디올도 완전히 대중들에게 녹아들지는 못했었다.(Dior Homme 02 S/S)(Dior Homme 02 F/W)(Dior Homme 03 S/S)(Dior Homme 03 F/W)(Dior Homme 03 F/W Napoleon Jacket)그러나 2004 컬렉션 이후로 그의 발상은 혁신에서 혁명으로 바뀌게 되고 유럽을 못 넘을 줄 알았던 그의 디자인은 미국을 넘어 아시아 그리고 전 세계로 패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어 스키니즘의 시대를 열게 된다.(Dior Homme 04 S/S)(Dior Homme 04 F/W)(Dior Homme 05 S/S)(Dior Homme 05 F/W)그의 영향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났는데 당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디자이너 계의 황제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도 에디 슬리먼의 디올 옴므를 보고 충격을 받아 경쟁사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옷을 입기 위해 13개월 동안 40kg 이상 감량한 스토리는 매우 유명한 일화가 되었다.(Karl Lagerfeld)(Karl and Hedi)당시 필자도 홍대나 이대에서 흔히 말하는 보세 옷을 사러 가면 당시 디올 옴므의 실루엣을 따라 한 스키니진을 구매했었다. 당시 스키니진은 너무 슬림 해서 피가 잘 안 통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모두 그의 디자인의 영향이었다. 스키니즘을 창조한 에디 슬리먼이 나오기 전에는 마름은 거의 여성들만이 가지고 있는 미의 기준이었다.그래서 여성들은 항상 다이어트와 싸워야 했는데 현재는 여성들만이 아닌 남성들에게도 안고 가야 할 문제가 되었다.에디의 디올 옴므는 자켓의 기본 어깨 사이즈를 48에서 44로 줄여버리는 등 그의 바지는 남성 옷임에도 불구하고 허리 사이즈가 여성 옷과 같이 매우 작은데 바지 사이즈는 25인치부터 나오며25~27인치 정도가 가장 잘 어울리고 소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의 스키니즘 철학은 그의 잡지 인터뷰 내용을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GQ 매거진 인터뷰)"모든 남자들은 잘 재단된 블랙 자켓과 그에 어울리는 화이트 셔츠 혹은 티셔츠 그리고 멋진 청바지,심플한 블랙 구두 또는 부츠 여기에 충분히 오래된 그리고 더러운 빈티지 운동화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가장 확실한 건 젊은 친구들이야 말로 언제나 패션을 리드해 나간다는 사실이다. 젊음엔 그런 인자가 있다.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타고난 몸을 변형시켜 근육을 만드는 그런 일만은 제발 멈추기를... 나는 이미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자들이 몇 달에 걸쳐 몸을 만드는 바보같은 짓을 해서 우아함과는 거리가 먼 개구리로 변하는 것을 종종 목격했다. 마른 것은 옷을 입기에 훨씬 낫다. 큰 체형,다시 말해 몸집이 큰 것은 옷을 벗었을 때가 더 낫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과 선호도의 차이지만 남자들에게도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그의 바램과 같이 디올 옴므의 폭발적인 대유행 이후 남자들이 기아상태까지 갈정도로 다이어트를 하게되는 현상까지 만들어낸다. 록 스타일을 하이엔드화는 성공적이었다. 1950년대부터 엘비스 프레슬리, 1970년대 글램락과 1980년대 메탈음악의 락커 등 여러 뮤지션들의 패션에서스키니진은 제법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에디 슬리먼은 말한다. "패션은 완전히 '거리문화'와 연결되어있다. 그리고 1950년대 이후부터는 록 음악의 영향 아래 있다.장담하건대 앞으로 출현할 가장 재미있는 현상은 새로운 세대의 밴드들이다.의심의 여지없이 앞으로 몇 년 동안 남성 패션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움직임은 그런 록 밴드들을 따라갈 것이다.". 그의 말대로본래 패션과 음악은 표리일체 말그대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락 음악의 열렬한 신봉자임을 밝힌 그의작업들은 패션과 음악 사이에 위치해 있다. 당시 영향력이 엄청났던 영국의 개러지 락 밴드 리버틴즈(The Libertines)의 피트 도허티(Peter Doherty)는 그에게 가장 영향을 줬던 뮤지션으로 당시 디올 옴므의 정체성을 완성시킨 뮤지션임에 틀림이 없다.(Peter Doherty and Kate Moss)혹시나 피트 도허티나 리버틴즈를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노엘 갤러거의 말을 언급해본다."세상에는 훌륭한 밴드와 존나 훌륭한 밴드가 있다. 사람들이 옷 입는 방식, 말하는 스타일을 바꾸고,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끼치는 밴드는 후자의 경우다. 그런 의미에서 오아시스 세대가 물러간 후 공백기가 생겼을 때 리버틴즈가 나타났고,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그런데 이것들은 우리보다 더 미친놈들이었다.우린 기껏해야 술 담배에 코카인 좀 하면서 밤새 노는 정도였는데, 이놈들은 헤로인과 크랙, 그리고 당신들도 알다시피, 자해를 했다." 이들의 음악과 기행은 차치되었고 피트 도허티는 그의 패션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다.디자이너의 뮤즈인 악동 로커와 그런 악동 로커의 뮤즈였던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언제나 뜨겁게 화두가 되었다..피트 도허티의 열렬한 팬이자 친구였던 에디 는 디올의 06S/S 시즌에 피트 도허티를 그대로 옮겨 놓기도 한다.(Dior Homme 06 S/S)피트 도허티의 페도라와 그레이수트는 영국 인디 아티스트들의 스타일을 고정화시켰고 전세계를 유행시켰다. 그러나 피트 도허티에 대한 에디의 사랑은 피트의 기행과 약물중독으로 인해 끝나게된다. (Dior Homme 06 F/W)(Dior Homme 07 S/S)(These New Puritans 왼쪽 : George Barnett 오른쪽 : Jack Barnett )그 후 피트 도허티의 뒤를 이은 에디 슬리먼의 뮤즈는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디즈 뉴 퓨리탄스(These New Puritans, 이하 TNP)의 드러머인 조지 바넷(George Barnett)이다. 2006년 결성한 신생 밴드가 바로 다음 해인 2007년 디올 옴므의 2007F/W의 사운드트랙을 맡게 된 것과 동시에 조지 바넷의 데뷔도 함께 이루어지게 된다.(Dior Homme 07 F/W)당시 유명했던 모델  콜 모어(Cole Mohr) 사진 제일 왼쪽ㄷ(George Barnett) 이 신생 밴드가 2010년 발매한 'Hidden'이라는 앨범은NME(NEW MUSICAL EXPRESS)에서 2010년 올해의 앨범이라는 타이틀을 받게 되는데 이를 보면 에디는 록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다고 보인다.만약 그가 패션을 하지 않고 음악을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된다. 그는 언제나 그렇듯이 성공적인 컬렉션을 선보인 후 대중들의 뜨거운 갈채와 환호 속에서돌연히 디올을 떠나게 된다. 남성 패션의 혁명을 일으킨 디자이너 에디 슬리먼 그는 트렌드도 미약하고 거북이처럼 기어가던 남성 패션시장을 디올 옴므 출범 이후7년 동안 쉴 새 없이 변화시키고 가속화시킨 디자이너이다. 디올 옴므를 떠난 후 그는 포토그래퍼로 직업을 전향하고 5년간 생활하다 생로랑(Saint Laurent)로복귀하게 되는데 이후 이야기는 추후 다루어보도록 하겠다.마지막으로 에디 슬리먼의 디올을 접하고 싶지만 연대 확인을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굿서비스 매거진에서 연대 판별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이 방법은 2001년부터 2010년 제품까지 유효한 연대 판별 방법이므로 유용하게 사용하자.디올 옴므의 경우 내부 케어라벨에 제품 품번이 존재한다위에 사진과 같이 이 제품의 품번은  [6HH1011578] 이다. 이 품번으로부터 연대를 판별하는 것이 가능하다.이중 빨간색 부분인 [6HH]가 연대와 시즌을 표시하고 있다.이 제품에서는 6이 연대이고 HH가 시즌이다. 6은 2006년을 의미하고 HH는 가을겨울 시즌을 의미한다.즉 이 제품은 2006년 F/W 시즌 제품이다.디올 옴므에서 시즌 표기는 두가지인데 봄여름 Spring/Summer 시즌은 EH로 표기 가을겨울 Fall/Winter 시즌은 HH로 표기한다.EH = S/SHH = F/W다시 예를 들어 이제품의 경우는 품번이 [6EH1011405]이다. 여기서 연대와 시즌을 나타내는 부분은[6EH]이므로 이 제품은 2006년 S/S 시즌 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디올 옴므 하면 떠오르는 에디 슬리먼의 디올은 매우 가치가 있다.만약 자신의 옷장에 디올 옴므가 있다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연식을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클릭시 디올 구매창 이동
Jand
2021-02-10 2
브랜드 소개 <CHROME HEARTS>
오늘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녹슬지 않는 심장 "CHROME HEARTS"입니다. 크롬하츠는 창립자가 3명입니다. 1988년 목수 보조를 하던 리차드 스타크(Richard Stark) 아버지가 경영하는 가죽제품 수입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후에 가죽에 대해 깊은 관심이 생겨 본격적으로 가죽 유통 사업을 시작합니다. 어느 날 그는 가죽제품을 제조하는 그의 친구 존 바우먼(John Bowman)에게 서로 바이크를 타는데 원하는 가죽자켓이 없으니 자신들만의 것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합니다. 그후 그들은 보석세공장인인 레오나드 캄호트(Leonard Kamhout)를 통해 가죽자켓에 은 세공 장식이 들어간 아이템을 만들며 이름을 "CHROME HEARTS"로 정하고 브랜드를 시작합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녹슬지 않는 심장이지만 본 의미는 크롬하츠를 몸의 지님으로써 자신의 심장이 녹슬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크롬하츠가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이유는 바로 핸드메이드 모든 것이 독자적이며 최상최고품질인 크롬하츠는 전부 수제작으로 제작되고있기에 다른 실버 브랜드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가격이 상당합니다.Chrome Hearts Factory (1993) Chrome Hearts Cross Patch크롬하츠의 시그니쳐중 하나인 가죽 패치만 보아도 리차드의 최고급만을 고집하는 남다른 퀄리티를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이런 크롬하츠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최근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끄는 아이템은 Matty boy와의 협업 아이템입니다.Matty Boy (Matt DiGiacomo)매티보이(Matty Boy)는 LA 거주의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2017년 크롬하츠와 "PETE PUNK OFFSPRING"으로 이름을 내걸고 첫 콜렉션은 발표했습니다.그의 압권인 라이브 페인팅으로 컬렉션은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Chrome Hearts Aoyama (2017)아마 예전부터 크롬하츠를 좋아하던 팬들에게 그의 스타일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딕했던 크롬하츠에 그만의 키치하면서 독특한 취향의 아트워크가 다소 무거웠던 크롬하츠와 젋은 세대들간의 거리를 줄여주는데 기여를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Chrome Hearts X Matty Boy클릭시 크롬하츠로 이동
Jand
2020-11-29 0
브랜드 소개 <NEIGHBORHOOD>
NEIGHBORHOOD이번에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NEIGHBORHOOD(네이버후드)입니다.NEIGHBORHOOD는 타키사와 신스케가 1994년에 설립한 브랜드이며모터사이클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를 재해석한 모터사이클 의류를 생산한다.브랜드 설립 전에는 프라그먼트의 후지와라 히로시 권유로 음악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ADIDAS,VISVIM,STUSSY 등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도 진행했으며 일본 유명 셀럽 기무라 타쿠야도 애용한다.WTAPS,UNDERCOVER,BAPE 같이 일본 패션에서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슬로건은 Craft with Pride인 만큼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2015 NEIGHBORHOOD Pea Coat이 제품은 2015년에 나온 제품이다.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미 해병의 피 코트를 복각하여 NEIGHBORHOOD 스타일로 재해석하였고 화려한 자수가 디테일로 들어있다.등판에는 NEIGHBORHOOD의 슬로건 Craft with Pride가 자수로 박혀있다.STUSSY NEIGHBORHOOD,BBC NEIGHBORHOOD유명 스트릿 브랜드랑도 콜라보를 진행하여 더욱더 스트릿하고 캐주얼한 상품도 만나볼수 있습니다.다른 브랜드의 팬분들도 NEIGHBORHOOD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NEIGHBORHOOD Denim PantsNEIGHBORHOOD만의 빈티지 가공 방식으로 더욱더 매력적인 데님 팬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백 포켓에는 자수 디테일이 있으며 레더를 이용한 제품도 있어 상당히 매력적이고 고급스럽다.상품 구매를 위한 링크 남겨드립니다.BRAND NEIGHBORHOOD
Jand
2020-11-19 0
브랜드 소개 <DISCOVERED>
DISCOVERED 오늘은 디스커버드(DISCOVERED)에 대해 소개해보자 합니다. DISCOVERED는 오사카 출신의 디자이너인 키무라 타츠야와 요시다 사나에가 함께 설립한 브랜드입니다.DISCOVERED는 2001년부터 리얼 클로즈를 기본으로, 클래식부터 캐주얼 스트리트 펑크 등 독자적인 시점으로*리얼 클로즈 : 본격적인 옷차림을 지향하는 것으로 꼼꼼한 바느질, 질 좋은 소재를 사용한 것리얼리티와 아이덴티티가 넘치는 아이템을 발표하고 있습니다.즉 기발함과 개성이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거기에 트랜드에 민감해 트랜디에 민감하신 분이나독자적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멋을 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매우 추천인 브랜드입니다.이런 DISCOVERED의 콘셉트는 [Opposition mix up] 이것은 서로 상반인 맛과 디자인의 융합으로 장르가 없는디자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그러기에 디스커버드의 인기상품은 역시 믹스 아이템입니다.또한 펑크스타일과 스트릿까지 폭넓은 디자인을 보여줍니다.캐주얼한 스타일의 옷도 기본적으로 리얼 클로즈가 바탕이라 수준 높은 퀄리티의 원단과 재봉을 보여줍니다. 캐주얼하지만 해체주의적인 디테일을 살려 클래식하지만 반전적인 스타일을 해보는 것도또 하나의 재미입니다.상품구매를 위한 링크 남겨드립니다.BRAND DISCOVERED
Jand
2020-11-08 0
<REGION> REVIEW
REGION은 RESURRECTION13의 새로운 라인이며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두고 있다.RESURRECTION13은 옷을 소모품으로써 생각하기보단조금 다른 가치를 만들어보자는 취지하에 기획됐다.추구하는 가치는 FREEDOM(자유로움) 그리고 NEWESS(새로움)이다.FREEDOM(자유로움)을 기반으로 옷을 만들며,NEWNESS(새로움)를 전달하고자 한다.20-T004 KHAKI 20-T004 BLACK상품명 클릭 시 상품 바로 이동카키 블랙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M L 두 사이즈가 있다.가슴에는 REGION R 로고가 작게 자수로 되어있으며 등판에는 REGION의 독특한 그래픽 패치워크가 되어있어전체적으로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디테일까지 살아있다.팔 쪽 디테일에는 지퍼가 달려있으며 엘보 패치가 있어 고급 짐도 한층 강화되었다.더욱 자세한 사항은 상세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20-B003상품명 클릭 시 상품 바로 이동단일 색상이며 M,L 두 사이즈가 있습니다.REGION만의 독특한 코팅법과 사이드라인에CULTURE라는 문구를 넣었다.더욱 자세한 사항은 상세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Jand
2020-11-05 0
스타일 가이드 <OG BAPE>
<NIGO Sign Cap , MADE BY GENERAL Hoodie , Bapesta color block zip hoodie>OG BAPE란 무엇인가?OG BAPE란 간단히 말하면 BAPE 의 원조 창시자 NIGO 시절에 나온 상품들을 말한다. (1993~2013)여기서 OG는 <Original Generation>NIGO의 옛날 싸인이 적혀있는 OG BAPE Cap 입니다.싸인을 보면 2GO라고 써있습니다.2GO(니고)의 뜻은 토모아키 나가오의 별명이다. 일본어로 2호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그리고 2를 일본어로 발음하면 "니"라는 발음이 나오기 때문에 "니고"가 된다.니고의 옛 싸인중 O부분이 BAPE 사루로 표현되어 있지만 아쉽게도이제는 NIGO가 더이상 BAPE와 함께 일을 하지 않기때문에 OG BAPE 상품에BAPE 사루가 그려진 사인은 더욱 받기 어려워졌다.그래서 NIGO Sign Cap은 힙합 패션 팬들한테 엄청난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한다.니고의 싸인캡은 잔다리로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에 오시면 볼 수 있습니다.판매하지 않는 제품이기 때문에 보는 것 까지만 가능합니다.그리고 이 상품도 OG 베이프 제품이며 동일 제품을 BAPE 창시자인 NIGO도 착용한 제품이다.A BATHING APE MADE BY GENERAL이 등판에 프린팅 되어 있으며뜻은 장군이 만든 BAPE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오래된 BAPE 제품이며 MADE BY GENERAL에서 'GENERAL' 이라는 단어에서니고가 느껴지는 후드다.NIGO는 MADE , GENERAL , GENERATION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하는거 같다.이 제품도 OG BAPE 제품이며 BAPE의 상징중 하나인 BAPESTA가 왼쪽 가슴에 작게 자수로 박혀있다.나그랑 핏 + 후드집업 + 베이지와 브라운의 배색 + 베이프스타 자수의 모든 디테일이 빠짐없이 잘 어울려 귀여운 후드집업이다.원단은 두껍고 유연함이 적으며 무거운 원단을 사용하였다.헤비한 빈티지 후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구매를 위한 링크OG BAPE MADE BY GENERALOG BAPESTA LOGO HOODIE
Jand
2020-11-01 0
인기상품 가격인하 <KAPITAL>
캐피탈의 인기 상품 스마일 트레이닝 팬츠와본 데님 팬츠의 가격이 인하 되었습니다.스마일 트레이닝 팬츠 300,000원 > 210,000원본 데님 팬츠 650,000d원 > 520,000원데님 팬츠의 경우 국내에서 희귀한 36사이즈 입니다.평소에 큰 사이즈의 바지를 즐겨입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상품 구매를 위한 링크kapital smile pantskapital bone denim pants
Jand
2020-11-01 0
인기상품 가격인하 <Raf Simons>
라프시몬스의 후드티 480,000원에서 298,000원으로 가격 인하 되었습니다.후드티 전면에 큰 실크스크린 프린트가 되어있는 후드티입니다. 목 부분과 겨드랑이 사이에 절개를 두고 버튼으로 고정하는 방식의 후드티 입니다.윗 부분과 아랫 부분은 따로 탈부착 가능해서 여러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상품입니다.가을 겨울이 되면 우리는 여름에 산 티셔츠를 보여 줄 기회가 적어집니다. 특히 후드티와 맨투맨을 입는 날은 티셔츠가 보여질 일이 없죠.이 후드티의 장점은 티셔츠를 보여 줄 수 있다는 것 입니다.상품 구매를 위한 링크Raf Simons Hoodie RedRaf Simons Hoodie Brown
Jand
2020-11-01 0